5월 5일 자립51+ 한예종

5월 13일 꿈의 공장 벨로주 

5월 19일 서재페

5월 27일 . 28일 게플 

6월 1일 - 7일 마닐라

6월 14일 - 17일 제주

자신이 자신이기 때문에,

오로지 그것 때문에 차별받을 필요는 없지 않은가

간만에 나온 신선한 무엇.

다시

무슨 할 말이 생겼을까